얘기하는이야기2018.08.16 23:27





































이야기를 만들기 위해 애쓰다 보니 주변을 더 잘 관찰하게 된다.

길에서 고양이를 더 잘 발견하게 된다.

떨어진 낙엽과 그림자에서도 신기한 것을 보기도 한다.

거리를 지나가는 사람의 뒷모습에서 이야기가 뿜어져 나오기도 한다.

심지어 먼지에서 생쥐를 발견하기도 한다.


이런 소재를 수집하는 게 즐겁다.

차곡차곡 모아서 좋은 이야기를 만드는 데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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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하는이야기2018.08.11 19:55









































싸인에 관심 있는 아이를 주변에서 자주 본다.

나도 어릴 때는 싸인 만들기에 심취한 경험이 있다.

사실 어릴 때뿐 아니라 20대 초반 군대에서도 그랬고

브루노 무나리의 전시를 보고 온 35살의 나도 싸인에 다시 심취해 있다.



세상에 나 같은 아이가 또 있을 거라 믿는다.

그 아이를 위해 재미있는 싸인을 개발해야지.

자기 싸인을 개발하고 싶어 손이 근질근질하게 만드는 그런 싸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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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하는이야기2018.08.08 14:47



































































공감이 폭풍처럼 몰아치는 이야기를 만들고 싶다.

그러려면 사람에 대해 더 알아야겠지?

내가 먼저 공감할 줄 알아야겠지?

손바닥만 한 내 경험과 생각에 갇히지 말아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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