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기하는이야기2019.02.09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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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治心者
얘기하는이야기2019.01.31 13:41




열심히 쏟아붓는 건 힘들지만 즐겁다.

특히 결과물이 좋아지는 게 눈에 보이면 더 그렇다.

그걸 알면서도 어느 선을 넘지 못하고 "이정도면 괜찮아" 하고 그만둘 때가 많은데.

나중에 꼭 후회하게 된다.


제현주님의 '일하는 마음'의 한 대목을 읽으며 마음을 다잡는다.

지금 하는 노력이 결국 나를 더 큰 즐거움으로 인도할 것이다.

그 즐거움과 탁월함은 내가 정하기에 달렸다.

한걸음이라도 더 가보자.

조금만 더 해보자.


언젠가 탁월함에 다가설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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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治心者
얘기하는이야기2019.01.25 12:33










미래에는 많은 것이 변하고 사라진다고 한다.

학교도 사라지고 선생님도 사라지고 의사도 사라지고 판사도 사라지고.... 

하여간  사라지는 게 정말 많다고 한다. 


하지만 정말 사라질까?

학교나 선생님이 사라진대도 가르침은 사라지지 않고

의사가 사라진대도 치료는 사라지지 않고

판사가 사라진대도 판결을 사라지지 않는 것은 아닐까?


사라지지 않을 것만 붙잡고 다른 것들에는 유연하게 대처하고 변신하며 나가야겠다.

그림책이, 책이 혹 사라진다 할지라도

이야기는 사라지지 않을 것을 믿기에... 

이야기하며 살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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